
💡 오늘 <산업 한입>을 읽으면 아래 내용을 알 수 있어요!
- 아마존의 주력, AWS는 왜 떠올랐는지
- 아마존의 올해 2분기 실적은 무엇이 달랐는지
- 아마존의 향후 전망
이달 들어 소위 말하는 서학개미,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사들인 미국 주식은 아마존이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1억 5,149만 달러(2,150억 원)어치를 순매수한 건데요. 7월 한 달간 순매수 상위 50위권에 이름조차 없던 종목이 단숨에 1위로 올라섰습니다. 계기가 된 건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나온 2분기 성적표인데요. 발표 다음 날 아마존의 주가가 15.32% 뛰고, 사흘 뒤엔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넘어설 정도로 시장의 반응이 뜨거웠죠. 앞서 실적을 낸 알파벳과 메타와 사뭇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최근 미국 빅테크 대부분이 AI 투자 규모를 키워가는 상황인데, 아마존을 향한 시선은 왜 비교적 따뜻했을까요? 오늘 <산업 한입>에서는 이 답을 찾기 위해 아마존의 2026년 2분기 성적표를 뜯어보겠습니다.
아마존, 어떤 회사일까
🏢 뉴욕 증시 대표 기업, 아마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