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
ORCL
$126.01
+6.79(+5.70%)
오라클 200억 달러 조달에 주가 급락
- 오라클 주가가 전일 종가 119.22달러 대비 5.15% 오른 125.355달러로 거래 중이에요.
- AI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 확충을 위한 보통주 100억 달러와 채권 100억 달러 발행 계획이 발표되면서, 발행가가 직전 종가보다 11% 낮게 정해지고 채권 금리가 연 7~8.65%에 달해 지분 희석과 이자 부담 우려가 주가를 크게 끌어내렸어요.
- 다만 오라클은 2028회계연도 하반기까지 잉여현금흐름을 흑자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어, AI 투자 확대가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지가 향후 주가를 좌우할 관찰점이 될 거예요.
오라클 핵심 뉴스 - 주가 변동의 원인과 전망 한 눈에 파악
오늘 뉴스
지난 뉴스
전체 기간

$(정보없음)
(정보없음)%
강한 악재
오라클, AI 인프라 200억 달러 조달에 주가 급락
18시간 전
오라클이 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0억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 발표하자 부채 우려로 주가가 8.76% 급락했습니다.
강한 악재
월가, 오라클·코인베이스·엔비디아 목표가 하향
20시간 전
골드만삭스·모간스탠리 등 월가 기관들이 오라클을 매도 의견으로 전환하고 코인베이스, 엔비디아의 목표가를 낮췄습니다.

$(정보없음)
(정보없음)%
강한 악재
오라클, AI 투자 200억 달러 조달에 주가 하락
1일 전
오라클이 AI 인프라 투자를 위해 200억 달러를 조달한다고 발표하자 부채 부담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일별 주가 추이
| 일자 | 종가 | 전일비 | 등락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