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는 요약
- 주가: 9월 5주차 주간 수익률 +2.30%
- 수급: 1천억 원 자사주 추가 매입으로 회사 측 매수 여력 확대
- 주요 모멘텀: 유럽 바이오시밀러 입찰 수주 확대·앱토즈마 북유럽 판매 확대
- 핵심 이슈: 청주 오송 2조 원 생산시설 투자(2032년까지, 신규 고용 약 700명)
- 전망: 10/30 자사주 소각 예정 → 주주환원 모멘텀 이어질 전망
💬 셀트리온 투자 인사이트
이번 주 셀트리온은 주간 수익률 +2.30%로 마감했어요. 주 초반에는 175,000원대까지 밀리며 힘이 빠지는 듯했지만, 9/29 발표된 1천억 원 자사주 추가 매입(올해 누적 4천억 원)이 하단을 받쳐줬고, 10/1에는 유럽 신규 바이오시밀러 입찰 수주와 앱토즈마 북유럽·네덜란드 판매 확대 소식이 한꺼번에 나오면서 주간 최대 거래량과 함께 183,600원까지 치고 올라갔어요. 주 마지막 날 나온 청주 오송 2조 원 생산시설 투자는 장기 성장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지만, 당일 주가는 소폭 숨 고르기를 했어요. 대규모 설비 투자는 중장기 생산능력(CAPA)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2032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프로젝트인 만큼 단기적으로는 현금 유출과 감가상각 부담에 대한 고민이 시장에 함께 반영된 것으로 보여요. 단기적으로는 10/30 자사주 소각 예정일까지 주주환원 이슈가 계속 주가를 받쳐줄 가능성이 높고, 이번 주 고점인 184,200원을 거래량과 함께 넘어서는지가 관건이에요. 중장기적으로는 유럽 입찰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실제 매출로 확인되고, 오송 신규 공장이 수익성 있는 생산 거점으로 자리잡는다면 바이오시밀러 대표주로서의 재평가 여지가 충분하다고 봐요.
👉 전략 제안
- 스탠스: 긍정적(주주환원 + 유럽 수주 모멘텀)
- 매매: 184,200원 돌파 여부를 단기 방향성 신호로 활용, 175,500원 이탈 시 비중 점검
- 체크리스트:
- 10/30 자사주 소각 실행 여부 및 규모
- 유럽 입찰 수주 물량의 매출 반영 시점
- 앱토즈마 북유럽·네덜란드 판매 실적 추이
- 오송 2조 원 투자의 연도별 집행 계획과 재무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