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는 요약
주가: 161,850원 (+3.95%), 최근 1주(10/12~10/16 종가 기준) 182,100원 → 161,850원 (-11.1%)
수급: 기관·외국인 일별 순매수 데이터 미제공, 외인소진율 18.47%, 당일 거래대금 약 881억원
업황 모멘텀: AI 데이터센터·노후 전력망 교체 사이클, 미국 하이퍼스케일러향 장기공급계약 확대
주요 포인트: 3분기 영업이익 1,939억원(+92.4% YoY) 전망에도 고점 대비 -51.7% 조정, 증권사들은 목표가를 내렸지만 '매수' 의견은 유지
💡 LS ELECTRIC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LS ELECTRIC은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를 함께 받는 국내 대표 전력기기 기업이에요. 2026년 2분기 매출은 1조 5,7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2%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1.32%까지 올라왔어요. 3분기에도 영업이익 1,939억원(+92.4% YoY)이 예상돼 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보다 빠릅니다. 그런데 주가는 52주 최고가 335,000원 대비 절반 이하로 내려와 있어서, 실적과 주가 사이의 거리가 크게 벌어진 상태예요.
⚠️ 주의할 점: 하락 이후에도 PER 62.50배, PBR 11.32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해요. 부채비율은 172.12%, 당좌비율은 80.96%로 재무 안정성 지표도 최근 분기 들어 약해졌습니다. 글로벌 AI 투자 우려로 전력설비 업종 전체가 조정을 받고 있어서 단기 변동성에는 대비해야 해요.
"실적은 오르는데 주가는 반토막, 전력 슈퍼사이클의 가격표가 다시 붙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