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줄 요약
- 해외채권이란 해외 정부, 기업, 공공기관 등에 돈을 빌려주고 발행받는 증서로, 이자 수익과 매매차익을 노릴 수 있습니다.
- 해외채권에 투자할 때 세금을 적게 부담하고 싶다면 직접 매수, 직접 운용하기 어렵다면 채권형 펀드, 소액 투자를 원한다면 채권 ETF를 추천하는데요.
- 하지만 해외채권인 만큼 환차손 위험을 늘 경계해야 하며, 이자소득세를 줄일 수 있는 절세 방법을 유념해야 합니다.
국내 개인과 기관의 해외증권 투자 규모가 세계 4위 수준으로 드러났습니다. 노르웨이, 프랑스, 독일에 이어 한국은 총 1,403억 달러의 해외증권을 순매수하며 국내총생산(GDP) 대비 7.5%를 기록했는데요. 물론 해외증권 대부분이 해외 주식으로 몰렸지만, 최근엔 해외채권도 치고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해외채권에 돈이 몰리는 이유, 그리고 돈을 모아두는 방법 모두 오늘 <재테크 한입>에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내 증시 좋다는데… 나만 아니라면?
🌐 나는 해외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