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줄 요약
- 주택연금이란 자기가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 올해 3월 이후 가입자부터 주택연금 수령액이 인상되고 가입 부담이 완화됐는데요.
- 6월 1일 이후에 신규 가입 시 실거주 조건이 없어지고, 부모의 연금을 그대로 이어받는 세대이음 주택연금이 도입됩니다.
10명 중 2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었습니다. 직장인 퇴직 연령은 여전히 50대 중후반에 머물러 있어 국민연금을 수급하기 전까지 노후 생활비 걱정이 큰데요. 이에 정부는 주택연금 제도 개선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60세 이상이 보유한 자산 중 77.6%가 부동산에 쏠려 있다는 점에 집중, 이를 통해 노후 빈곤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이죠. 주택연금 제도, 이번에 어떻게 바뀌었고, 어떤 혜택이 추가됐는지 <재테크 한입>에서 알아보겠습니다.
집 한 채만 있으면 노후 걱정 없다?
🏠 주택연금, 이 집을 담보로 연금을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