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BR 151곳 첫 공개, ‘저평가 꼬리표’ 제대로 읽는 법
저PBR 151곳 첫 공개, ‘저평가 꼬리표’ 제대로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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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BR 151곳 첫 공개, ‘저평가 꼬리표’ 제대로 읽는 법

TEO
마켓 한입2026-11-01

💡 오늘 <마켓 한입>을 읽으면 아래 내용을 알 수 있어요!

  • 거래소가 처음 공개한 저PBR 기업 151곳의 선정 기준과 결과
  • 철강·유통·보험·지주사 등 저PBR 섹터 총정리
  • 저PBR 종목에 투자할 때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

한국거래소가 11월 2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오랫동안 낮았던 상장사 151곳의 명단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이마트, 롯데케미칼, 현대제철, 한화생명 같은 대기업도 이름을 올렸는데요. 이들 종목에는 증권사 거래 화면에도 ‘저PBR’ 표시가 붙습니다.

다만 명단에 올랐다고 해서 싸니까 살 만한 종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주가가 낮게 평가받는 데는 업황 부진, 낮은 수익성, 지배구조 문제 등 저마다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마켓 한입>에서는 제도의 기준과 결과, 업종별 저PBR 원인과 대표 종목, 투자할 때 챙길 점까지 차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저PBR 공표 제도 한눈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