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의 자녀들, 그리고 배후 조직 더 밴드
젠슨 황의 자녀들, 그리고 배후 조직 더 밴드
© 연합뉴스

젠슨 황의 자녀들, 그리고 배후 조직 더 밴드

JAY
경제 한입2026-10-06

💡 오늘 <경제 한입>을 읽으면 아래 내용을 알 수 있어요!

  • 요리사 딸과 칵테일 바 사장 아들까지, 엔비디아에 모인 젠슨 황의 가족들
  • 깐부치킨 회동을 설계한 매디슨 황, 그리고 배후 조직 더 밴드의 정체
  • 자녀들에게 미래 사업을 맡긴 젠슨 황이 그리는 그림과 승계 시나리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연례 갈라에서 밴 플리트상을 받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곁에는 이번에도 딸 매디슨 황이 있었습니다. 축사에 나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자신의 딸 영어 이름도 매디슨이라며 황 CEO와의 뜻밖의 공통점으로 꼽아 행사장에 웃음이 터지기도 했는데요. 이름뿐 아니라 존재감으로도 화제의 중심에 선 매디슨 황은 작년 서울의 깐부치킨 회동과 APEC 정상회의, 올해 4월과 6월의 방한까지 황 CEO의 굵직한 무대마다 어김없이 등장해 왔습니다. 회동의 콘셉트와 실무를 직접 기획하는 핵심 참모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이 더 커졌죠.

매디슨 황뿐만이 아닙니다. 그의 오빠 스펜서 황도 엔비디아에서 미래 사업을 담당하고 있어, 외신에서는 시가총액 세계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실리콘밸리의 첫 번째 가족 기업이 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까지 나오는데요. 오늘 <경제 한입>에서는 엔비디아에 모인 젠슨 황의 가족들과 베일에 싸인 조직 더 밴드, 그리고 그 뒤에 담긴 젠슨 황의 그림을 짚어보겠습니다.


엔비디아로 모인 젠슨 황의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