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부동산 한입>을 읽으면 아래 내용을 알 수 있어요!
-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에어비앤비를 운영할 수 있는 숙박업 유형
- 영업신고부터 플랫폼 등록까지, 에어비앤비 창업 절차 3단계
- 운영 비용과 현실적인 수익, 여러 채 운영의 조건
집이나 남는 방을 빌려주고 부수입을 올리는 에어비앤비 호스팅은 요즘 가장 많이 거론되는 부업 중 하나입니다. 유튜브에는 보증금 1,000만 원으로 시작해 한 달에 500만 원을 벌었다는 영상이 줄을 잇고, 핸드폰 하나로 관리가 끝난다는 말도 따라붙는데요. 그런데 한국에서 에어비앤비 창업은 생각보다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2024년 10월부터 에어비앤비는 영업신고증을 내지 않은 숙소의 신규 등록을 막았고, 올해 1월부터는 기존 숙소도 영업신고증이 없으면 예약을 받을 수 없게 됐죠. 지자체에 숙박업 신고를 마쳐야 플랫폼에 올릴 자격이 생기는 셈인데요. 그래서 창업의 첫 단추는 '내 집이 어떤 업종으로 등록될 수 있는가'입니다. 오늘 <부동산 한입>에서는 업종 선택부터 영업신고, 플랫폼 등록, 운영과 수익까지 에어비앤비 창업 과정을 순서대로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