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피스텔, 아파트 대체재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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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피스텔, 아파트 대체재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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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한입2026-04-23

요즘 전세 투어를 포기하고 오피스텔을 매수했다라는 실수요자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수도권 아파트 전세 매물이 급감한 가운데, 아파트 대출 규제까지 강화되면서 문턱이 낮은 주거용 오피스텔, 이른바 '아파텔'로 발길을 돌리는 수요가 뚜렷한데요. KB부동산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지난 3월까지 1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고, 수도권 오피스텔 수익률은 5.32%로 약 8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가격 경쟁력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3월 기준 수도권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5억 5,835만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찍었는데요. 반면 같은 지역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는 2억 7,404만 원으로 아파트의 절반 수준에 그칩니다. 오늘 <부동산 한입>에서는 오피스텔이 다시 주목받는 배경과, 실거주·투자 관점에서 반드시 짚어봐야 할 유의점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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