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 줄 요약
- 금융자산이 10억 원 이상인 ‘한국 부자’는 세부적으로는 금융자산 10억 원~100억 원 미만의 ‘자산가’, 100억 원~300억 원 미만인 ‘고자산가’, 300억 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가진 ‘초고자산가’로 나뉩니다.
- 이들은 전년보다 주식, 예적금 비중을 늘리고 부동산자산 비중을 줄였는데요.
- 부자 가구의 총자산은 부동산자산 54.8%, 금융자산 37.1%로 확인되며, 올해에도 주식 투자를 늘릴 거란 의견이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여러분은 ‘부자’의 기준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금융자산 100억 원 이상 보유자? 부동산 3채 이상 보유자? 사실 기준은 다양한데요. ‘부자의 기준’을 정리한 2025년 부자 보고서가 발간됐습니다. 2026년 첫 번째 토요일인 오늘, <재테크 한입>에서 2025 부자 보고서를 말랑말랑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2025년엔 어떤 부자가 있었을까?
🔖 부자 보고서, 드디어 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