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줄 요약
- 레딧은 이용자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익명 커뮤니티로 꾸준한 실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광고와 AI 데이터 라이선스라는 두 축의 수익 모델로, 소셜미디어 분야의 강자로 자리 잡았는데요.
- 국내 커뮤니티 중에서는 디시인사이드가 레딧과 비슷한 유형의 커뮤니티로 꼽힙니다.
2005년, 미국 버지니아대 기숙사에서 룸메이트였던 스티브 허프먼과 알렉시스 오해니언이 12,000달러로 만든 인터넷 게시판이 있습니다. 20년이 흐른 지금, 이 게시판은 연 매출 22억 달러, 시가총액 280억 달러 규모로 평가받는 커뮤니티가 됐는데요. 오늘 <산업 한입>에서는 커뮤니티 플랫폼의 대표, 레딧(Reddit)의 정체와 최근 실적, 그리고 국내 커뮤니티 산업의 모습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레딧, 뭐하는 사이트라고?
💻 만 이천 달러짜리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