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줄 요약
- 연산 장치와 메모리를 한 번에 연결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CXL이 주목받습니다.
- CXL은 서로 다른 컴퓨팅 요소가 하나의 메모리처럼 데이터를 공유하는 기술로, AI 발전에 걸림돌이 되던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 한국 기업이 CXL 기술 발전과 함께 성장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인공지능(AI)이 발전하면서 메모리 처리 속도가 연산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메모리 병목 현상이 AI 성능 향상의 걸림돌로 지목됩니다. 특히 생성형 AI나 대규모 언어모델(LLM)은 데이터를 빠르게 읽고 쓰는 메모리 자원을 많이 필요로 하지만, 기존 서버 구조에서는 이를 확장하는 데 한계가 있죠. 이 문제를 개선할 기술로 주목받는 것이 CXL(Compute Express Link)인데요. 연산 장치와 메모리를 한 번에 연결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테크 한입>에서는 AI 성능 향상을 위한 차세대 기술, CXL의 개념과 필요성, AI 업계에 가져올 변화를 알아보겠습니다.
CXL, 연산부터 메모리까지 한 번에 연결
🧑💻 CXL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