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백에도 끄덕 없다, 자신감 내보인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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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히트 뮤직

BTS 공백에도 끄덕 없다, 자신감 내보인 하이브

미국 경제전문지 Fortune은 방탄소년단의 진을 시작으로 한 멤버들의 잇단 입대 계획을 언급하며, 하이브의 경제적 손실을 우려했습니다. 하이브의 전체 매출 규모에서 방탄소년단(BTS)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이라는 점에서 더욱 설득력이 강한데요.

하이브는 2021년 연결기준 12,556억 원의 매출액과 1,902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빅히트 뮤직 영업이익이 1,160억 원으로 67%를 차지하고 있죠.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 공백으로 인해 하이브의 전망에 대한 우려 섞인 시선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오늘 <기업 한입>은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공룡기업 하이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방시혁 의장이 어떤 성장 궤도를 걸어왔는지부터 방탄소년단의 공백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성장 전략, SM엔터테인먼트 인수로 기대되는 효과까지 자세히 정리해봤는데요. 함께 살펴보시죠!


“hitman” Bang, and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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