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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 배경엔 유대 자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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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 배경엔 유대 자본이?

JAY
경제 한입2026-02-03

💡 3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며 유대 자본의 영향력이 재조명됩니다.
  • 워시는 역대 최연소 연준 이사 출신이자 에스티 로더 가문의 사위로, 월가와 워싱턴을 아우르는 화려한 이력을 보유했는데요.
  • 그의 지명 배경에는 트럼프와 50년 지기인 장인 로널드 로더의 막후 지원이 자리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됩니다.

지난달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했습니다. 55세의 워시는 역대 최연소 연준 이사 출신이자, 글로벌 화장품 제국 에스티 로더 가문의 사위인데요. 월가와 워싱턴, 그리고 뉴욕 유대계 명문가를 아우르는 화려한 이력이 단번에 주목받습니다.

다만, 이번 지명은 그의 장인인 로널드 로더와 연관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됩니다. 로더는 트럼프 대통령의 50년 지기이자, 2024년 대선에서 거액을 기부한 핵심 후원자입니다. 여기에 워시 본인도 억만장자 투자자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월가의 핵심 인맥을 쥐고 있죠. 미국 중앙은행 수장 자리를 둘러싼 유대 자본의 영향력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오른 셈입니다. 오늘 <경제 한입>에서 케빈 워시라는 인물과 그를 둘러싼 유대 자본의 네트워크를 깊이 들여다보겠습니다.


케빈 워시, 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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