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날아오르는 국내 여행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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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날아오르는 국내 여행 업계

따뜻하게 풀린 날씨, 코앞으로 다가온 여름. 요즘 걷기만 해도 여행 생각이 절로 나는데요. 당장 6월 징검다리 연휴부터 여름 휴가, 추석 황금연휴까지 여행 다녀오기 딱 좋은 시기가 줄지어 있죠. 여행객들의 활짝 핀 얼굴을 더 자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엔데믹 전환 이후 해외 여행 수요가 폭발하면서 보복 여행 열풍이 불기도 했는데요. 일시적으로 반짝하는 데에만 그칠 줄 알았던 여행 수요의 증가는 최근까지 이어집니다. 덕분에 국내 여행업계의 실적은 비행기가 쭉 뻗은 활주로를 달리듯 한껏 탄력을 받습니다. 오늘 <산업 한입>을 통해 제대로 성수기를 맞은 국내 여행 업계로 떠나보겠습니다.


여행 욕구가 폭발한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여행지는 해외와 국내를 가리지 않는데요. 여행을 즐기는 양상도, 이유도 제각각입니다. 양적으로 늘고, 질적으로 다양해지는 여행 수요에 관련 업계는 모처럼 활기를 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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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O
<이슈 한입>과 <산업 한입>을 쓰고 있는 에디터 TAC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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