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파 대통령이 죽어도 이란은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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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파 대통령이 죽어도 이란은 변하지 않는다

19일, 이란의 대통령이 급사했다는 헤드라인이 걸렸습니다. 이란이 어떤 나라일까요? 이스라엘을 기습한 하마스를 비롯해 중동 각국 무장 정파의 뒤를 봐주는 우두머리고, 세계적으로는 중국, 러시아와 연대해 신냉전을 부추기는 요주의 나라입니다. 그런 이란의 대통령이 사망했다니 아마 놀란 분이 한둘이 아니었을 겁니다. 오늘 <국제 한입>은 놀란 마음을 가라앉히고 상황을 차분하게 뜯어보려 합니다. 도대체 어쩌다가 이란의 대통령이 죽은 걸까요? 그리고 대통령이 죽은 이란, 나아가 중동과 세계 정세는 어떻게 요동칠까요?


사건 경위: 헬리콥터 추락 사고

이란의 대통령 에브라힘 라이시(Ebrahim Raisi)가 사망한 이유는 허무하리만큼 간단합니다. 바로 헬리콥터 추락입니다. 지난 19일 라이시 대통령이 탑승한 헬리콥터가 이란과 아제르바이잔 국경 인근 산악 지대에 떨어졌는데요. 이튿날 라이시 대통령은 동승객과 함께 사망한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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