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야후 사태로 현실화된 데이터 보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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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야후 사태로 현실화된 데이터 보호주의

올봄은 라인야후 사태가 세간을 가열차게 달굽니다. 일본 정부가 지른 불이 양국 외교는 물론이고, 과거사에 배인 기억, 한국의 국내 정치 등등 다양한 이슈를 땔감 삼아 빠르게 번지는 모양인데요. 지금으로선 일본 정부와 네이버가 한 발짝씩 물러나 숨을 고르고 있으나, 언제 다시 불길이 거세질지 모르겠습니다.

이슈가 시끌시끌할수록 시야가 좁아지기 십상이라는 사실을 유념해야 합니다. 우리로선 다른 나라도 아닌 일본이 국민 기업을 건든다니 열이 달아오르는 게 당연하지만, 그럼에도 냉정하게 바라봐야만 이슈를 깊이 이해하고 대처를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국제 한입>은 라인야후 사태를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보다 시대적이고 세계적인 맥락으로 이해해 보고자 합니다.

💡 라인야후 사태의 생생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일본은 왜 무리수를 두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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