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산업 한입>을 읽으면 아래 내용을 알 수 있어요!
- 세계 1위 PC 기업이었던 델이 서버·스토리지 중심 기업으로 바뀌어 온 과정
- AI 서버 수요가 이끈 델의 최신 실적
- 호실적 이후, 델의 다음 과제
일반 소비자에게는 노트북·컴퓨터 브랜드 델(Dell)로 익숙한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가 AI 시대에는 다른 이유로 주목받습니다. 지난 1일 발표한 최신 분기 실적에서 매출의 67.7%가 PC가 아니라 서버·스토리지 같은 인프라 사업에서 나오면서 AI 시대, 델이 떠오르는 이유를 보여줬는데요. 2025 회계연도에는 연간 45.6%였던 수치를 끌어올린 셈입니다. 주가는 올해 들어 실적 발표일까지 232.6% 올랐고, 발표 다음 날에도 15% 넘게 뛰었죠. 대표 PC 제조사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받기까지, 오늘 <산업 한입>에서는 델의 성장기를 살펴보겠습니다.
3대 PC 기업 아니었어?
🖥️ 세계 PC 시장을 이끌던 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