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는 요약
- 주가: 7월 3주차 주간 수익률 +9.23%
- 수급: 2Q 실적 발표 후 거래량 폭증, 기관·외국인 주목
- 주요 모멘텀: HBM4 수요 급증으로 2분기 창사 최대 실적 달성
- 핵심 이슈: 2Q 매출 2,512억 원·영업이익 1,303억 원(YoY +51%)
- 전망: AI 패키징 장비·TC본더 수주 확대 기대
💬 한미반도체 투자 인사이트
이번 주 한미반도체는 주간 수익률 +9.23%를 기록하며 강한 반등에 성공했어요. 주 초반 190,600원까지 눌린 뒤 2분기 실적 발표(매출 2,512억 원, 영업이익 1,303억 원)가 나오자 하루 만에 거래량이 235만 주까지 폭증하며 269,500원으로 급등했고, 이후 차익 실현 매물에 242,5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HBM4 수요 확대와 AI 투자 사이클이 한미반도체의 TC본더 독점적 지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있다는 점이 핵심 호재예요. 다만 주간 고가 275,000원에서 저가 190,600원까지 변동 폭이 84,400원에 달할 만큼 단기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중장기적으로 HBM4 양산 본격화에 따른 장비 수주 파이프라인이 2026년 하반기~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등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CAPEX 확대가 직접적인 수혜로 연결되는 구조여서, 실적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증권사 컨센서스 기준 2026E PER(주가수익비율, 주가÷주당순이익)이 실적 상향과 함께 재조정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부담도 점차 완화되는 국면이에요.
👉 전략 제안
- 스탠스: 비중 확대 (실적 모멘텀 구간 진입)
- 매매: 230,000원 이하 조정 시 적극 매수 관점, 275,000원 돌파 시 추세 가속 구간
- 체크리스트:
- HBM4 TC본더 신규 수주 규모 및 납기 일정
- SK하이닉스·삼성전자 HBM CAPEX 가이던스 변화
- 3분기 실적 가이던스 및 수주잔고 추이
- 경쟁사(ASM Pacific 등) TC본더 기술 추격 동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