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는 요약
- 주가: 8월 1주차 주간 수익률 +16.01%
- 수급: LFP 대형 수주 발표 후 거래량 폭증
- 주요 모멘텀: LFP 양극재 6년 19만t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핵심 이슈: SK증권 최선호주 유지(목표가 30만원) vs 하나증권 목표가 41.8% 하향
- 전망: 북미 ESS 시장 확대 수혜 기대 ↔ 전기차 판매 부진 불확실성 공존
💬 포스코퓨처엠 투자 인사이트
이번 주 포스코퓨처엠은 주간 수익률 +16.01%를 기록하며 강한 반등에 성공했어요. 주 초반 하나증권의 목표주가 41.8% 하향 조정이라는 악재에 129,600원까지 밀렸지만, SK증권의 최선호주 유지(목표가 30만원)와 LFP 양극재 6년 19만t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 발표가 연이어 나오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혔어요. 특히 8/7 장중 168,800원까지 치솟으며 거래량이 97만 주를 넘기는 등 시장의 관심이 폭발적이었는데요. 단기적으로는 하루 만에 +14.7% 급등한 뒤 장중 고점 대비 약 7.7% 밀린 155,800원으로 마감한 만큼,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 소화 과정이 필요해 보여요.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LFP 양극재가 ESS 시장 확대와 맞물려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잡고 있고, 2027년 LFP 병목 해소까지 가시화되면 실적 턴어라운드의 트리거가 될 수 있어요. 증권사 간 목표주가 괴리(하나증권 하향 vs SK증권 30만원)가 극명한 만큼, 향후 분기 실적과 양극재 출하량 추이가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거예요.
👉 전략 제안
- 스탠스: 비중 확대 (LFP 대형 수주로 펀더멘털 개선 확인)
- 매매: 급등 후 눌림 구간에서 15만원 초반 지지 여부 확인 후 진입 유효. 168,800원 돌파 시 추가 상승 여력 열림
- 체크리스트:
- LFP 양극재 양산 일정 및 초기 수율 안정화 여부
- 2026년 하반기 양극재 출하량 회복 추이
- 북미 ESS 시장 성장률 및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
- 전기차 판매 회복 시그널 (하이니켈 양극재 수요 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