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000100) 5월 1주차 리포트
2026-05-11
🔍 한눈에 보는 요약
- 주가: 5월 2주차 주간 수익률 -6.98%
- 수급: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 주요 모멘텀: 브릿지바이오 560억 원료 공급 계약 & 고셔병 신약 1상 안전성 확인
- 핵심 이슈: 에이프릴바이오 SAFA 기술 개발 계약 조기 종료 & 1Q 실적 쇼크 여파
- 전망: 단기 수급 악화 지속 → CDMO·신약 파이프라인 중장기 가치 재평가 필요
1️⃣ 이번주 주가·거래 동향
주간 수익률: -6.98%
주간 구간: 5/4 93,100원 → 5/8 86,600원
주간 고가 / 저가: 93,100원 / 86,100원
시가총액: 약 6.38조 원
수급 동향
외국인: -444,625주 순매도 (1Q 실적 쇼크 후 포지션 축소 지속)
기관: -130,566주 순매도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반영)
개인: 외국인·기관 매도 물량 일부 흡수, 저가 매수 유입 추정
📍 핵심 포인트: 유한양행은 이번주 1Q 실적 쇼크 여파가 지속되며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압력에 시달렸어요. 특히 외국인이 44만 주 이상을 내다 팔며 주가 하방 압력을 키웠고, 주 초반 93,100원에서 출발한 주가는 장중 86,100원까지 밀리며 주간 -6.98%의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브릿지바이오 원료 공급 계약(560억)과 고셔병 신약 1상 안전성 확인 등 호재가 있었지만, 에이프릴바이오와의 SAFA 개발 계약 조기 종료와 실적 부진 우려가 투자 심리를 압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