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등 금융사, AI 에이전트 해킹 피해
2026.10.28

보안
한국 금융권, AI 활용 대규모 해킹 2차 피해 확산
AI 요약
해당 요약은 AI가 생성한 결과물으로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종목을 추천하거나 투자를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므로 참고용으로만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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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발행
- 한국 금융산업이 약 한 달 만에 2차 사이버 공격을 받아 주요 금융투자회사들이 광범위한 해킹 피해를 입었습니다.
- 대신증권은 고객 3만 8,49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미래에셋글로벌은 일부 업무용 웹 시스템에 대한 무단 접근이 발생했습니다.
- 청와대가 이번 해킹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긴급 회의를 열기로 했으며, 앞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공격이 국내 주요 금융기관을 표적으로 삼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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