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악재
가비아 인수 공방, 얼라인 이사회 절차 문제 지적
2026.07.24

일반
가비아 인수 공방…맥쿼리 '적정가' vs 얼라인 '이사회 절차 문제'
15:00 발행
- 맥쿼리자산운용은 가비아 공개매수 가격 4만8천원이 의미 있는 프리미엄을 반영한 적정 가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얼라인파트너스는 가격 문제보다 지배주주 재투자 구조에서 이사회 절차적 공정성이 핵심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얼라인은 이사회에 독립 특별위원회 구성과 시장 검증 절차 실시를 요구하며 주주 이익 보호를 촉구했습니다.
일반
가비아 공개매수 가격 낮다는 주장에 맥쿼리, 의미있는 프리미엄 반박
11:14 발행
- 맥쿼리자산운용은 가비아 공개매수 가격이 낮다는 얼라인파트너스와 미리캐피탈의 주장에 대해 다양한 가치평가를 바탕으로 산정한 의미있는 프리미엄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맥쿼리는 자회사 KINX의 가치평가 방식이 지나치게 높게 책정됐으며, 연결 기준 기업가치 대비 EBITDA 배수가 오히려 더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 맥쿼리는 공개매수 가격 적정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이해하면서도 관련 법규와 절차를 충실히 준수하고 공정한 검토 절차를 존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