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 접수
2026.09.18

일반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대법원 접수
12:07 발행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한 사건이 대법원에 접수됐습니다.
- 최 회장 측은 9천440억 원 중 7천억 원은 수긍하고 나머지 2천440억 원만 다투겠다며 인지대 8억5천여만 원을 납부했습니다.
- 재상고심에서 최 회장 측은 분할 대상 재산과 비율을 모두 다시 따져볼 계획이며, 노 관장 측은 아직 부대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