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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스케일, 데이터센터 지연에 IPO 차질

2026.10.16
엔스케일, 데이터센터 지연에 IPO 차질
클라우드

엔스케일, IPO 앞두고 AI 인프라 구축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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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발행
  • 엔스케일의 노르웨이 글롬피오르 데이터센터 공정이 냉각 시스템 누수와 화재 등으로 인해 예정보다 6개월 늦어졌습니다.
  • 엔스케일은 이르면 이달 최대 30억달러를 조달하는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으며 최대 35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IPO 서류에 따르면 엔스케일이 8월까지 구축한 용량은 기가와트 기준 전체 목표의 1%에 못 미치며 타사 설비 임차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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