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악재
매일유업, 평택공장 탱크 청소 중 사망사고 사과
2026.08.10

일반
매일유업, 평택공장 사망 사고 사과…유가족 지원과 재발 방지 약속
11:49 발행
- 매일유업은 평택공장 청소 작업 중 근로자 1명 사망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유가족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사고는 전날 오후 3시께 연유 저장탱크 청소 중 2명이 쓰러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관계기관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피해자 지원과 치료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약속하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