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중기 퇴직연금 '푸른씨앗' 중도해지 급증
2026.10.12

연금
푸른씨앗 도입 4년, 중도해지 급증에 근본 대책 요구
06:21 발행
-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 제도인 '푸른씨앗'이 도입된 지 4년이 지났지만 신규 가입률이 정체되고 중도 해지는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푸른씨앗 가입 후 1년 내 중도 해지한 사업장 수는 2022년 106개소에서 2023년 890개소로 급증한 뒤 2024년 619개소, 2025년 550개소, 올해 8월까지 462개소로 줄었습니다.
- 김기현 의원은 현장의 중도 해지 사례가 빈번하다며, 푸른씨앗이 실질적인 노후 안전망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