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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익스와프, 채권자 손실 리스크 확대

2026.10.06
총수익스와프, 채권자 손실 리스크 확대
채권

앙골라·세네갈 등, 총수익스와프 활용에 채권 투자자 리스크 확대

AI 요약
17:11 발행
  • 재정적 여유가 없는 일부 정부가 헤지펀드에서 주로 쓰던 총수익스와프(TRS)를 활용해 상업은행으로부터 수십억 달러를 조달하고 있습니다.
  • TRS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되어 재무제표에 반드시 기재되지 않으며, 계약 내용이 비공개되는 경우가 많아 채권자나 신용평가사가 이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채무 재조정 과정에서 TRS 보유 은행이 정부 자산에 대한 우선 청구권을 행사할 경우, 일반 채권자들이 더 큰 손실을 부담할 수 있는 리스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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