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캐나다, 앨버타 독립 저지 위해 파이프라인 국익 지정
2026.10.02

원자재
캐나다, 앨버타 독립 저지 위해 태평양 파이프라인 국익 지정
09:07 발행
- 마크 카니 총리가 앨버타주의 분리독립 시도에 대응해 태평양 연안으로 향하는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 사업을 국익 프로젝트로 지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해당 사업은 연방 규제 심사만 거치도록 절차가 간소화됐으며, 하루 100만 배럴의 원유를 수송해 14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 앨버타주 주민들은 연방 탈퇴 여부를 묻는 2차 주민투표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투표를 앞두고 있으며, 연방 잔류를 지지하는 주 총리는 파이프라인 지지가 잔류 여론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