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18개 해운강국, 해상 질서 붕괴 경고
2026.09.08

무역
18개 해운강국, 글로벌 해상 질서 붕괴 위기 공동 경고
15:09 발행
- 한국을 포함한 18개 해운강국으로 구성된 선진해운그룹(CSG)이 지정학적 분쟁과 불법 운송선단 증가로 글로벌 해운 규칙이 무너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CSG는 호르무즈 해협 분쟁과 제재 우회 '그림자 선단' 출현이 글로벌 무역 환경의 구조적 변화 신호이며, 해상 항로가 지정학적 압박 도구로 전락하고 있다고 규정했습니다.
- 제재 여파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그림자 선단'이 전 세계 유조선의 약 20%인 1,500여 척으로 급증하며 자유 항행 원칙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