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NH증권, 채권금리 고점 형성 및 플래트닝 전망
2026.10.26

금리 · 채권
이성호 NH증권 본부장, 채권금리 상승은 성장의 대가
07:28 발행
- 한국은행은 성장과 물가가 당초 예상보다 강할 수 있다고 보고 기준금리를 3.00%로 동결하면서도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 이성호 NH증권 본부장은 현재 채권금리가 고점을 형성해 가는 시기이며, 성장 속도가 낮아지면 중장기 금리는 금리 인상의 종착점을 먼저 반영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성호 본부장은 금리 인상이 충분히 반영된 구간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수익 전략이며, 수익률곡선은 장단기 금리 차가 좁혀지는 플래트닝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