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한투증권, 초과세수 활용에도 금리 방향은 통화정책
2026.10.12

금리 · 채권
한투증권, 초과 세수 활용과 통화정책이 금리 변수로 지목
09:07 발행
-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약 63조2천억원의 초과 세수 활용 방안이 장기 국채 수급 안정에 기여하겠지만, 향후 채권금리 방향은 통화 정책 전망이 좌우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정부는 국가재정법 개정을 통해 초과 세수를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법 개정이 불발되면 최종 잔여분은 약 16조5천억원으로 줄어듭니다.
- 안재균 연구원은 10월 금통위 전후로 단기금리 상승 폭이 커지는 베어 플래트닝 흐름을 예상하며, 국고채 3년물은 4.10% 안팎의 상단을 재확인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