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뉴욕연은, 달러 비중 감소는 탈달러 아냐
2026.09.08

국제경제 · 환율
뉴욕연은, 외환보유액 달러 비중 감소는 탈달러 아냐
08:49 발행
-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각국 외환보유액에서 달러 비중이 2015년 64%에서 2025년 56%로 줄었으나 이를 전 세계적 탈달러화 움직임으로 보는 것은 과장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뉴욕 연은 연구진은 해당 변화가 광범위한 통화 재분배가 아니라 중국, 러시아, 멕시코, 모로코 등 일부 국가의 움직임이 주요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연구진은 외환보유액 비중 변동이 체계적인 탈달러 움직임이라기보다 각국의 유동성 확보나 환율 관리 등 고유한 필요에 따라 순환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