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유가·금리 급등에 코스피 7,000선 하회
2026.09.11

금리 · 원자재 · 주식
유가·금리 급등에 코스피 3거래일 만에 7,000선 하회
16:21 발행
- 코스피가 국제유가와 금리 급등 부담으로 1.76% 하락하며 3거래일 만에 7,000선을 내렸습니다.
- 브렌트유가 105.74달러를 기록하고 미국 10년물 금리가 4.9%를 넘은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3천40억원, 1조2천235억원 순매도했습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53%, 2.21% 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도 1.95% 내린 820.64에 마감했습니다.
주식
코스피, 1.76% 하락하며 7,000선 하회
15:56 발행
- 11일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1.76% 하락한 6,909.91로 마감하며 3거래일 만에 7,000선을 내렸습니다.
- 지수는 전장 대비 3.29% 내린 6,802.50으로 출발했으나 낙폭을 일부 축소해 6,900대에서 거래를 마무리했습니다.
- 코스닥 지수도 1.95% 하락한 820.64로 장을 마쳤습니다.
주식
코스피, 유가·금리 부담에 7,000선 하회
09:42 발행
- 코스피가 11일 장 초반 7,000선을 내주며 전장보다 2.70% 하락한 6,843.69를 기록했습니다.
- 국제 유가와 금리의 고공행진이 미국 증시 하락으로 이어지며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 외국인과 기관이 6,000억 원대 순매도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4%대 하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