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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송유관 폐쇄·회담 연기에 유가 급등

2026.09.14
사우디 송유관 폐쇄·회담 연기에 유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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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송유관 폐쇄·호르무즈 회담 연기에 브렌트유 108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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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발행
  • 사우디 핵심 송유관이 드론 공격으로 폐쇄되고 호르무즈 정상화 회담까지 연기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습니다.
  • 브렌트유는 3.5% 상승해 배럴당 108달러를 넘어섰고, WTI도 2.8% 오른 102.87달러에 거래됐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남아 석유를 확보할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전쟁이 11월 중간선거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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