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뉴스
관심
국내 주식해외 주식
부정

박홍근, 국가채무 감당 능력 중심 관리 강조

2026.09.09
박홍근, 국가채무 감당 능력 중심 관리 강조
재정

박홍근 장관, 국가채무 감당 능력 중심 관리 강조

원문 읽기
14:51 발행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2030년 적자성 채무 전망과 관련해 국가채무는 절대 규모보다 경제의 감당 능력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정부의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따르면 적자성 채무는 2030년 1,312조 3,000억 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며, 현재 GDP 대비 부채비율은 선진국 평균의 절반 수준입니다.
  • 정부는 GDP 확대를 통한 채무비율 관리와 생산적 투자에 집중해 2030년 국가채무비율을 49% 안팎으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른 뉴스 둘러보기

리틀빗 사용에 만족하시나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더 나은 리틀빗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CHATBOT
Button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