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도쿄 긴자 티파니 빌딩, 매각가 3분의 1 인하
2026.10.21

부동산시장
도쿄 긴자 티파니 빌딩 매각 희망가 3분의 1 인하
13:44 발행
- 도쿄 긴자의 티파니 아시아 최대 매장이 입주한 건물의 소유주인 구로사와그룹이 수개월간 매수자를 찾지 못하자 매각 희망가를 3분의 1가량 낮췄습니다.
- 구로사와그룹은 현재 800억 엔까지 낮춘 제안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입장이며, 관계자들은 고정된 장기 임대 계약이 매수자들의 발길을 막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 사례는 금리와 물가 상승 속에 일본 부동산 시장이 냉각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구로사와그룹이 당장 자금이 급하지 않아 매각을 끝내 추진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