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호주 부동산, 금리 인상·세제 개편에 6개월 연속 하락
2026.10.01

부동산시장
호주 주택시장 하락세 지속, 소비자 지출 둔화 우려
AI 요약
해당 요약은 AI가 생성한 결과물으로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종목을 추천하거나 투자를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므로 참고용으로만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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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3 발행
- 호주 주택가격은 6개월 연속 하락하며 2026년 3월 고점 대비 5.2% 낮아졌고, 시드니와 멜버른의 하락폭이 각각 8.6%와 7.2%로 가장 컸습니다.
- 호주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이 주택담보대출 상환 부담을 키운 가운데, 2027년 7월부터 네거티브 기어링 세제 혜택이 신규 주택으로 제한됩니다.
- 주택 가격 하락은 소비자 지출을 최대 0.3%까지 감소시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주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신청 건수도 5월 이후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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