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상폐 기준 강화에 312만 소액주주 영향
2026.09.06

주식
상폐기준 강화로 소액주주 312만명·보유액 7.8조원 영향
06:28 발행
- 상장폐지 기준 강화로 주가나 시가총액 미달 종목에 투자한 소액주주는 312만 6,710명, 보유주식 평가액은 7조 8,50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정부와 금융당국은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시가총액 기준 추가 상향 시점을 6개월 유예해 코스닥 상장사 200여 곳이 당분간 적용을 면하도록 결정했습니다.
- 박민규 의원은 유예 기간 이후 471곳으로 확대될 영향권에 대비해 재무건전성과 기술력을 종합 평가하는 보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