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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본위제 옹호론자 셸턴, 트럼프 재무부 고문 임명

2026.10.09
금본위제 옹호론자 셸턴, 트럼프 재무부 고문 임명
국제경제

금본위제 옹호론자 셸턴, 트럼프 재무부 고문으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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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 발행
  • 금본위제 복귀를 주장해 연준 이사 인준이 좌절됐던 주디 셸턴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재무부 고문으로 임명됐습니다.
  • 셸턴은 통화 및 환율정책 전반에 자문을 제공하며, 특히 중국의 금융 여건을 분석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 이번 고문직은 상원 인준이 필요 없어, 과거 의회 반대로 연준 입성이 무산됐던 셸턴이 인준 절차 없이 정책 자문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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