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프랑스, 50년 적자에 부채 GDP 110% 돌파
2026.10.08

재정 · 채권
프랑스, 재정 적자와 부채 누적에 국가 위기 심화
08:28 발행
- 프랑스가 몰락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누적된 과도한 재정 적자와 부채에 있으며, 50년간 단 한 해도 재정 흑자를 내지 못해 국가부채가 GDP의 110%를 웃돌고 있습니다.
-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5%에 육박하며 20여 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고금리 시대에 대규모 국채 만기가 돌아오면서 이자 비용이 급증하는 스노우볼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 정부가 국가 부도를 피하고자 교사 감축과 공공 인프라 예산 삭감에 나서자 학생들이 거리로 나왔으며, 개혁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그 고통은 청년들의 몫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