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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ECB 3대 요직 후임 연말 합의 추진
2026.09.14

국제경제
유로존, ECB 3대 요직 후임 연말 합의 추진
19:02 발행
- 유로존 국가들이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와 수석 이코노미스트, 집행이사 등 3대 요직 후임을 결정하는 '그랜드 패키지'를 연말까지 합의할 전망입니다.
-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의 임기 만료 전 조기 퇴임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며, 이는 프랑스 대선 전 차기 총재 임명 과정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것으로 관측됩니다.
- 차기 ECB 총재 후보로는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 국제결제은행(BIS) 총재가 가장 강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그는 유로존 금융 전문가들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