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미 금리·유가 급등에 긴축 공포, 코스피 6870선 마감
2026.09.29

금리 · 주식
코스피, 미 국채 금리 급등에 0.27% 하락 마감
16:21 발행
- 29일 코스피가 미국 국채 금리 급등 등 악재로 18.93포인트(0.27%) 내린 6,870.81로 마감했습니다.
- 외국인이 2조9천45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간밤 미국 국채금리 상승 부담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 코스닥은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해 0.38% 오른 849.80으로 거래를 종료했으며, 반도체 장비 관련주가 크게 올랐습니다.
주식
코스피, 미 국채 금리 급등에 0.27% 하락 마감
15:49 발행
- 29일 코스피가 미국 국채 금리 급등 등 악재로 인해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 코스피는 45.33포인트(0.66%) 내린 6,844.41로 개장한 뒤 18.93포인트(0.27%) 내린 6,870.81로 장을 마쳤습니다.
- 코스닥은 2.71포인트(0.32%) 내린 843.87로 출발했으나 장 마감 직전 상승하며 3.22포인트(0.38%) 오른 849.80으로 거래를 종료했습니다.
주식 · 채권
코스피, 미 국채금리 급등에 약보합권 등락
11:42 발행
- 29일 코스피가 미국 국채금리 급등 등의 영향으로 약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으며, 11시 현재 0.12% 내린 6,881.46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236%를 기록해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고, 30년물도 5.546%로 2004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 엔비디아의 자사주 매입 기대감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1.48% 상승하며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주식
코스피, 미 증시 하락 여파에 0.54% 하락 출발
09:37 발행
- 29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37.20포인트(0.54%) 내린 6852.54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 금리와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간밤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국내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입니다.
-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904억원을 순매도하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132억원, 59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