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대신증권, 미중간선거는 국내사이클 증폭 역할
2026.10.26

주식
대신증권, 미국중간선거가 국내 사이클 증폭 역할 전망
09:07 발행
- 대신증권은 미국 중간선거가 코스피의 방향을 결정하기보다 국내 기업의 이익 증가세를 부각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 또는 의회 분점 시나리오에서는 올해 4분기 코스피 5,200∼6,700선, 내년 1분기 6,000∼7,500선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 이경민 연구원은 선거 전 코스피가 5,600선 이하로 내려가면 분할 매수 기회로 활용하되, 반도체·조선·바이오를 최선호 업종으로 꼽으며 업종 선택은 개표 후 결정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