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통상본부장, USTR에 15% 관세 합의 준수 요청
2026.10.02

무역
박정성 통상본부장, G20서 USTR 대표 만나 15% 관세합의 존중 요청
10:07 발행
-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만나 15% 관세 합의를 존중해줄 것을 요청하고, 대미 투자 1차 프로젝트 발표에 맞춰 구체적인 한미 공동위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 한국은 지난해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조건으로 조선 협력과 전략적 투자를 포함해 총 3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약속했으며, 정부는 강제노동 관세와 과잉생산 관세를 합친 부담이 15% 상한선을 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 박 본부장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G20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과잉생산 대응과 공급망 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를 강조하고, 식량의 무기화 등 4개 세션 논의에 참여해 우리 정부 입장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