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
베선트, 국채 바이백은 시장 과열 진정 목적
2026.09.09

재정 · 채권
베선트, 국채 바이백 확대는 시장 과열 진정 목적
09:07 발행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 국채 바이백 확대 조치는 채권 시장의 과열을 식히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베선트 장관은 해당 조치가 연준의 양적완화(QE)가 아니라 오퍼레이션 트위스트의 재무부 버전에 가깝다고 반박했습니다.
- 미 재무부는 9일 10~20년 만기 국채 매입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며, 이는 바이백 확대 발표 후 첫 공식 발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