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유안타, 원화 강세로 완성차 4분기 실적 타격 전망
2026.09.07

주식 · 환율
유안타증권, 완성차 4분기 환율 타격 본격화 전망
08:42 발행
- 유안타증권은 원화 가치 상승에 따른 국내 완성차 업체의 실적 타격이 3분기보다 4분기에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유안타증권은 3분기에는 환율 하락으로 외화 충당부채 설정액이 줄어 감익이 상쇄되지만, 4분기에는 수출 수익성 하락이 실적에 온전히 반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안타증권은 현대차와 기아가 2023년 1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각각 3조7천억원, 4조3천억원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를 누린 만큼 향후 실적 눈높이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