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미 10년물 국채금리, 5.13%로 19년래 최고
2026.09.24

금리 · 채권
미 10년물 금리 19년래 최고치 경신, 5년물도 5% 돌파
03:16 발행
-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23일(현지시간) 장중 5.135%까지 올라 19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5년물 금리는 장중 전장보다 20bp 급등한 5.03%를 나타내며 2007년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섰습니다.
- 미 연방준비제도가 지난주 기준금리를 3.75~4.00%로 인상한 가운데, PMI 예비치가 전망을 웃돌며 추가 긴축 기대가 커졌습니다.
금리 ·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12%까지 급등
AI 요약
해당 요약은 AI가 생성한 결과물으로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종목을 추천하거나 투자를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므로 참고용으로만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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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발행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17bp 급등한 5.12%를 기록하며 2007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시장 참여자들은 10월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이 73%까지 치솟은 것을 바탕으로 연준의 더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지난달 미국 국가부채가 40조 달러를 돌파한 상황에서 금리 급등은 가계와 기업의 차입 비용 상승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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