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종투사, 신용공여 한도 90%로 축소
2026.09.23

금융
금융투자협회·종투사, 신용융자 자율관리 강화방안 시행
15:37 발행
- 금융투자협회와 10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가 투자자 보호와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신용융자 자율관리 강화방안을 시행합니다.
- 종투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신용융자를 포함한 신용공여 취급 잔액을 현행 법규 한도보다 10%포인트 낮은 자기자본의 90% 이내에서 자율적으로 관리합니다.
-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를 줄이기 위해 신용융자 최저 보증금률을 50%로 높이는 방안도 전산 개발과 업계 논의를 거쳐 연내 시행할 예정입니다.
금융
종투사, 신용공여 한도 90%로 낮추고 보증금률 50%로 인상 추진
14:28 발행
- 금융투자협회와 10개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신용융자 급증에 따른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신용공여 취급 규모를 자기자본의 90% 이내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 신용융자 잔액은 지난 6월 말 37조3천억원대까지 늘어난 뒤 다소 내려왔지만, 이달 21일에도 33조555억원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를 막기 위해 신용융자 최저 보증금률을 50%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며, 전산 개발과 업계 논의를 거쳐 연내 시행할 계획입니다.


